보툴리눔 톡신업체 휴젤이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
휴젤은 NH투자증권과 오는 15일 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운용기간은 오는 8월14일까지 6개월 간이다.
휴젤의 현재 시가총액은 1조8321억원으로 시가대로라면 전체 발행 주식의 2.7% 가량을 사들일 수 있다.
휴젤은 이날 오후 4시30분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휴젤은 이에 앞선 지난해 12월 자사주 37만주, 장부가 54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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