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지난 2023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6.4% 감소한 4조368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배기업 소유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이다.
작년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6조100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액은 61조3326억원으로,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 수준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업계 컨센서스는 작년 영업이익 6조1595억원, 당기순이익 4조5091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4조457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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