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평균 아파트 분양가격이 연속 상승하면서 ‘내 집 마련’을 미뤘던 수요자들 사이에서 공급가 부담이 낮은 '알짜 단지' 찾기가 분주하다.
6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800만원으로 사상 처음 1800만원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79만원 오른 것으로 최고 상승액 기록을 1년 만에 경신했다.
특히 경기도 아파트 분양가는 1년 만에 약 1억원 가까이 오르면서 가장 큰 오름세를 보였다.
부동산 한 전문가는 "최근 2년 사이 금리가 크게 오른데다, 분양가까지 치솟고 있다"며 "기본 원자재인 시멘트, 철근 등의 가격이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올해부터 시행될 층간소음 보완시공 의무화, 제로에너지 건축 인증 의무화 확대 등의 정부 정책들로 분양가는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상황이 이렇자 중도금 무이자 및 계약금 정액제 등 다양한 금융혜택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공급가를 내세운 단지들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일산신도시 및 운정신도시 멀티생활권을 모두 누리는 ‘파주 센트럴파크’가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낮은 공급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파주 센트럴파크’는 연면적 199,034.72㎡, 대지면적 56,525.00㎡의 1,357세대(예정) 대단지 규모로 조성되며,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공원 및 리버뷰 등 조망권과 채광이 우수한 단지로 설계된다.
전 세대 4Bay(복층제외), 복층 설계(일부세대)로 공간 효율성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커뮤니티 시설을 지하 통로로 연결해 편리한 이동 동선까지 갖춘 특화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공여지 캠프하우즈를 활용한 4계절 체험형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며, 축구장 58배 크기의 수변공원과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파주 삼릉, 수변데크 및 오토캠핑장을 갖춘 공릉생태관광지 등 대규모 녹지공간과 휴양시설을 갖춰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일산신도시 및 운정신도시 인프라를 공유하는 멀티 신도시 생활권 입지여건에 주요 관공서, 스타필드 고양, 파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 접근이 용이하다.
지근거리에는 봉일천 초중고교 등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학군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단지 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설립이 예정되어 있는 ‘초품아’ 단지로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관계자는 “다세권의 우수한 입지를 갖춘 ‘파주 센트럴파크’는 파주시가 선정한 업체가 주관하는 ‘파주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안정적인 토지확보는 물론, 빠른 사업진행과 신뢰성이 보장되며, 주변시세 대비 낮은 공급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며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분양가 상승세 속 합리적인 공급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 센트럴파크’ 홍보관은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홍보관 방문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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