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DL이앤씨 신입사원 안전교육 진행

글로벌 |이재수 | 입력 2024. 01. 25. 11:36
DL이앤씨 신입사원들이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위치한 안전체험학교에서 안전벨트 사용법을 실습하고 있다. (사진제공. DL이앤씨)
DL이앤씨 신입사원들이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위치한 안전체험학교에서 안전벨트 사용법을 실습하고 있다. (사진제공. DL이앤씨)

DL이앤씨는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DL대덕연구소 내 안전체험학교에서 진행됐다. DL이앤씨는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신입 사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신입사원들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DL대덕연구소 내 안전체험학요에서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추락과 전도 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벨트·안전모·안전화·완강기 등 다양한 안전장비 착용과 사용법도 실습을 통해 익혔다. 이외에도 화재 진압과 질식사고 발생 시 구조 방법, CPR 및 응급 조치 등을 실습하며 위기발생 시 대응 능력을 습득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 과정부터 안전체험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발생 요인과 예방책을 숙지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DL이앤씨 안전체험학교는 건설 중장비부터 건설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다양한 가설물과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건설현장의 5대 고위험 작업인 고소·양중(장비 등으로 중량물을 들어올리는 작업)·굴착·전기·화재 작업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장비와 컨텐츠도 보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신 사물 인터넷(IoT)·드론·빅데이터·인공지능(AI)·웨어러블 장비 등 4차 산업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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