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텍 최대주주가 최근 장내에서 주식 1억원 어치를 매입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현식 아이템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아이텍 주식 1만5000주를 장내매입했다. 취득가 기준 1억900만원 상당이다.
최 회장은 개인 보유분은 이로써 지난 2022년 12월22일 98만5000주(4.91%)에서 100만주(4.67%)로 늘었다.
최 회장은 개인 지분과 함께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는 포틀랜드아시아가 보유한 9.8% 지분까치 총 14.47%로 아이텍을 지배하고 있다.
아이텍은 계열회사로 아이텍씨앤씨, 삼성메디코스, 송정약품, 네오엔프라, 동우텍, 리드앤, 비에이에너지를 거느리고 있다. 지난해 3분기말 현재 연결 기준 자산 규모는 208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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