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18일 하루 이용권 선착순 할인 판매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사진=명륜진사갈비)
(사진=명륜진사갈비)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지난해 브랜드 대상 13관왕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새해맞이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성인 1인 이용 가격 1만8900원의 NEW버전 명륜진사갈비 전용 ‘1인 이용권(성인)’을 약 10% 할인된 가격인 1만7000원에 판매하며, 이번 행사에 준비된 할인 쿠폰 수량은 2만장이다.

명륜진사갈비의 이번 할인 쿠폰 판매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 티몬에서 진행된다. 해당 쿠폰은 ID 당 최대 5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1인당 1매를 사용할 수 있어 테이블당 사용개수 제한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매 시 실시간으로 모바일 이용권이 전송되며, 구매 당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평일과 주말, 점심과 저녁에 상관없이 전국에 있는 명륜진사갈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유효기간은 구매한 날짜로부터 60일까지다.

명륜진사갈비와 티몬이 진행해 온 프로모션은 매번 매진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9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2021년 11월 티몬에서 단독 판매한 할인 이용권은 준비된 1만 장의 수량이 모두 판매되어 긴급하게 1만 장을 추가 투입했지만 이 마저도 40분 만에 모두 매진된 사례도 있다. 이번 프로모션 역시 단 하루만, 선착순으로 판매를 진행하기에 조기 품절 대란 사태가 예상된다.

한편,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위한 할인 금액 및 모바일쿠폰 수수료 전액을 명륜진사갈비의 가맹본사 명륜당이 부담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명륜진사갈비는 가맹점에 단 1원도 부담시키지 않고 해당 프로모션에 들어가는 비용, 할인 금액, 모바일 수수료 등 비용 일체를 가맹본사가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 가맹본사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성공적인 브랜드 리뉴얼과 더불어 브랜드 대상 13관왕을 달성한 것은 많은 고객분들의 성원과 가맹점주님들 덕분이었다”라며 “올 해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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