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호 메디톡스 대표가 새해 들어 2억원 어치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정 대표가 제출한 지분 보고서에 따르면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인 정 대표는 지난 8일 회사 주식 839주를 주당 23만8000원에 매입했다. 2억원 상당이다.
지분 보고상 정 대표는 규모는 크지 않으나 최소 최근 3년간 수시로 회사 주식을 매입해왔다. 지난해에도 2월과 10월, 11월에 주식을 매입했다.
정 대표는 현재 메디톡스 주식 132만주, 17.06%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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