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가 전기 택배차 30대를 추가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탄소 배출 저감을 실천하는 ESG 경영 일환으로 매년 전기 택배차를 도입하고 있다. 2020년 1톤 전기 택배차 4대 도입을 시작해 매년 전기차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 올해는 30대의 전기 택배차를 도입했다.
이번 추가 도입으로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총 96대의 전기차를 운영해 연간 약 768 tCO2-eq(이산화탄소 환산톤)의 탄소 배출 저감을 실현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11만 6000 그루 규모의 탄소 감축 효과다.
한편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해 전기차 급속충전기 20기를 추가 설치해 총 64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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