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임대아파트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공급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이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6개 동, 전용면적 59ㆍ79㎡, 총 551가구로 구성돼 있다.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은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테크노밸리 A3a블록에 위치한 후분양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로, 주택수 및 거주지역 제한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월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2년 단위)로 제한되며, 안정적인 주거가 보장된다. 지난해 10월 완공돼 계약 체결 즉시 입주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자녀 키우기 좋은 환경도 마련한다. 단지는 바로 옆 성연초가 있는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를 비롯해 단지 내에는 유아 놀이터와 연계된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자녀를 도보로 통학·통원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커뮤니티로 작은 도서관을 조성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서산은 울산, 전남 여수와 함께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70여 개 기업에 1만5천여 명이 근무하며 미래 성장동력 첨단 산업단지의 시작을 알리는 지역이다. 서해안 新 산업벨트의 중심이자 전국 3대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곳으로 롯데케미칼, LG화학, 현대오일뱅크, SK에코플랜트와 대산 스마트에코폴리스 등 산업단지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또 오토밸리일반산업단지, 서산인더스밸리일반산업단지, 대산일반산업단지 등으로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서산 시내와도 가까워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대형 마트 이용이 용이하며, 인근 국민체육센터, 상업시설, 학원가와 인접해 있고, 수변공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취득세, 종부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 없이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 보니 법인 사택으로 찾는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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