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131억원 투자..2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생산시설 확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대주전자재료는 내년 말까지 131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2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 확대를 위한 설비투자에 나선다. 투자자금은 자기자금과 은행차입을 통해 마련한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