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씨, 임익성 회장이 아들에 지분 7.15% 증여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플라스틱 제조업체 엔피씨 최대주주가 아들에게 지분 7.15%를 증여해줬다. 

18일 엔피씨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임익성 회장은 지난 17일 회사 주식 300만주를 아들인 임수환 씨에게 증여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7.15%로 17일 종가 기준 173억원 상당이다. 

이번 증여에 따라 임익성 회장의 보유 지분은 종전 18.22%에서 11.07%로 감소했다. 임수환 씨의 보유 지분은 10.69%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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