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2일 현대모비스의 현 주가는 보수적으로 봐도 바닥권이라며 목표주가 30만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정용진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AS사업부 정상화는 7부 능선이고, 전동화/핵심부품 사업부도 괄목상대한 수준으로 개선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과거 5년간(18~22년) 논 캡티브 수주가 연평균 25억달러를 확보했다"며 "올해는 53억달러를 목표로 순항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확보한 수주만으로도 향후 5년간 논 캡티브 매출 비중 확대가 확정적"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핵심부품 사업부의 캡티브 비중이 90% 밑으로 내려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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