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한라, 2분기순익 4억원..전년비 93% '급감'

경제·금융 | 이민하  기자 |입력

옛 한라건설인 D&I한라의 2분기 순이익이 4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기간 순익 62억원 대비 93% 감소하고, 전분기 57억원 대비 92% 각각 급감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3905억원으로 전년비 3.5%, 전분기대비 16% 씩 증가했지만 2분기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5% 줄고, 전분기에 비해서는 13% 증가했다. 

회사측은 27일 공시에서 "2021년 8월 종속회사인 ㈜한라세라지오는 골프장운영 관련 영업자산 일체를 양도하고, 2022년 7월 청산 등기 완료됐다"며 "㈜한라세라지오와 관련된 전기 손익은 중단영업손익으로 표시하였고, 당기순손익은 계속영업손익과 중단영업손익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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