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대표캐릭터 ‘무너’ 오프라인으로 만난다

글로벌 | 최인영  기자 |입력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자사 대표 캐릭터인 무너를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이하 틈)과 코엑스에서 열리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소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강남대로 소재 틈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무너의 아무너케 팝업스토어’에서는 인형, 피규어, 양말, 에코백 등 총 50개 이상의 무너 굿즈를 판매한다. 와디즈, 배틀그라운드 등 다른 브랜드와 함께 제작한 콜라보 굿즈도 출시 전 미리 만날 수 있다.

다음달 펀딩 오픈 예정인 와디즈 콜라보 굿즈는 트럼프카드, 다이어리, 휴대용 가글, 셀카 그립, 비건 핸드워시 총 5종으로 틈에서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 다음달 출시되는 배틀그라운드 콜라보 키링 ‘삼뚝무너’도 전시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무너, 홀맨, 아지 등으로 구성된 ‘무너크루’를 소개할 계획이다.

부스는 무너크루의 연혁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히스토리존, 무너의 오피스 일상을 콘셉트로 꾸민 오피스존, 고객 미팅과 이벤트를 제공하는 미팅&힐링존 3가지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 김다림 마케팅전략담당은 “고객이 직접 캐릭터를 경험하면서 LG유플러스 브랜드에 대한 긍정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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