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이 제2 마곡 R&D센터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제넥신은 R&D센터 신규시설투자를 진행키로 하고 오는 2026년 2월까지 총 294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R&D센터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62-3번지 마곡3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선다. 제넥신과 2개 회사가 함께 R&D센터를 짓는다. 제넥신의 지분율은 28%다.
제넥신은 당초 판교에 있다가 서울 마곡지구에 건축규모 약 8900평 규모의 통합 R&D센터 '바이오이노베이션파크'를 짓고 연구소와 본점을 이전했다.
이어 향후 성장을 위해 마곡지구에 추가로 약 3500명 규모의 2차 R&D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제넥신은 글로벌 R&D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시에 마곡 내 첨단 클러스터간 시너지 창출을 위해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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