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롯데건설·GS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661번지 일원에 공급한 ‘인덕원 퍼스비엘’이 정당계약 시작 9일만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인덕원 퍼스비엘은 지하 4층~지상 34층 14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2180가구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10대 건설사 3곳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다양한 특화상품이 적용돼 주목을 끌었다. 단지는 대부분 3~4베이 판상형으로 세대 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하기 위해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인덕원 퍼스비엘은 평촌신도시와 인덕원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고 단지 앞 학의천이 위치해 산책로와 수변공원 시서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포일공원·내손체육공원이 있어 휴식·여가를 즐길 수 있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이마트·뉴코아아울렛·림대학교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1.4km 거리에 위치한 4호선 인덕원역과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을 통해 서울 강남 및 과천 등 수도권 접근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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