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9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변경..27일→7월6일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한창은 9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27일에서 다음달 6일로 1주일 가량 연기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창은 지난 3월29일 광무가 최대주주인 애셔코퍼레이션을 대상으로 해당 증자를 결의했다. 당초 납입일은 4월20일이었다. 

증자 납입은 4월28일, 5월31일, 6월15일, 6월27일로 미뤄져 왔고, 6월27일로 일정을 바꾸면서는 대상자도 타이탄 에쿼티(TITAN EQUITY, LLC)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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