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유상증자 쇼크 이틀째..7% 급락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CJ CGV의 유상증자 충격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CJ CGV 주가는 전일보다 6.91% 떨어진 1만650원으로 1만원 바로 위까지 내려왔다. 

지난 20일 주당 1.41주 57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한 가운데 전일 21.1% 급락했고, 이틀째에도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이전 저점은 지난 2008년 10월로 14년 래 최저가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 빈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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