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골드퍼시픽(현 케이바이오컴퍼니)와 앤디포스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14일 안내했다.
이에 따라 두 종목은 오는 15일부터 매매가 재개된다.
두 회사는 횡령배임이 불거지면서 매매거래가 정지되는 한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조사를 받아왔다.
한편 앤디포스와 함께 같은 인물에 의한 횡령배임 사건이 발생한 조광ILI와 대유는 지난 13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됐다.
한국거래소는 골드퍼시픽(현 케이바이오컴퍼니)와 앤디포스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14일 안내했다.
이에 따라 두 종목은 오는 15일부터 매매가 재개된다.
두 회사는 횡령배임이 불거지면서 매매거래가 정지되는 한편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조사를 받아왔다.
한편 앤디포스와 함께 같은 인물에 의한 횡령배임 사건이 발생한 조광ILI와 대유는 지난 13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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