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인 테스는 636억원을 들여 연구개발(R&D) 시설을 신축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오는 2025년 7월까지 경기도 용인 양지면 제일일반산업단지에 R&D센터로 활용할 건물을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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