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승인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비에이치의 유가증권시장 이전이 확정됐다. 

비에이치는 지난 4월 주권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제출한 결과 지난 9일 신규상장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향후 유가증권시장 상장일정은 당사 이사회 결의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결과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비에이치는 시가총액 9271억원 규모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 한일시멘트, 애경케미칼 등이 포진한 230위권에 자리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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