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산업보호, 친환경 등을 이유로 이른바 무역기술장벽(TBT)이 최근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전 세계가 추진하는 각종 탄소중립 정책과 자국산업보호로 인한 미국의 IRA와 EU의 CBAM에서 요구하는 기술기준이 복잡, 정교해지는 등 TBT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산업교육연구소는 다음달 14일 “무역기술장벽(TBT) 및 IRA, CBAM 대응 방안과 활용전략 세미나”를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기차,배터리를 중심으로 무역기술장벽(TBT) 기업지원 서비스 소개를 시작으로 미국 IRA 세부지침의 주요 내용과 국내 업계의 대응 및 활용전략을 비롯하여 EU의 배터리 산업 관련 법규와 CBAM의 주요 내용 및 국내 업계의 대응전략뿐만 아니라 국내 기술규제 동향과 대응 절차에 이르기까지 무역기술장벽 및 관련 제반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세미나는 ▲무역기술장벽(TBT) 기업 지원 서비스 소개 ▲미국 IRA 세부지침의 주요 내용과 국내 업계의 대응 및 활용전략 ▲EU의 배터리 산업 관련 법규와 CBAM 주요 내용 및 국내 업계의 대응/활용전략 ▲국내 기술규제 동향과 대응 절차(전기차ㆍ배터리 중심으로)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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