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1분기 영업익 52억원..예상치 만족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클리오 홈페이지 캡처
클리오 홈페이지 캡처

클리오의 지난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매출은 살짝 미치지 못했으나 이익은 웃돌았다. 

화장품 업체 클리오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2억3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1%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13.9% 늘어난 750억7100만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56억9300만원으로 전년 7억8600만원에 비해 624.1% 급증했다. 

클리오 실적에 대한 시장 예상치는 매출이 765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9억원, 41억원이었다. 예상치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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