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째주 전국 9곳에서 총 3417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전주 청약접수(1038가구)의 3배에 달하는 물량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수도권 7곳에서 2755가구가 분양된다고 28일 밝혔다.
경기 용인시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999가구), 경기 남양주시 ‘해링턴 플레이스 다산파크’(350가구), 안성시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350가구) 등 7곳에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지방에서는 최근 청약성적이 좋았던 충북 청주시에서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60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없으며 당첨자 발표는 4곳, 정당 계약은 4곳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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