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어 인지검색 솔루션 기업 올거나이즈(대표 이창수, https://www.allganize.ai)가 다우기술 고객사 9000곳에 알리GPT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올거나이즈는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에 기업용 AI 솔루션 '알리GPT'를 서비스한다. 다우오피스는 5월 말까지 알리GPT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이후 정식 서비스할 예정이다.
다우기술의 ‘다우오피스’는 메일, 전자결재와 같은 기본 업무 기능부터 △업종별로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20가지 업무 기능을 제공하는 ‘그룹웨어’ △회계관리 서비스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경리회계’ △임직원이 자유롭게 급여/인사 정보를 확인하고 직접 경비처리를 할 수 있는 ‘경영지원’까지 기업 내 협업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올거나이즈의 이창수 대표는 "챗GPT를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지만, 올거나이즈는 문서 검색의 압도적인 정확도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단순 시나리오 기반 챗봇이 아닌, AI 기반으로 업무를 자동화하는 차세대 B2B 태스크봇 알리GPT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업무 경험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