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8일 GS건설에 대해 지난 1분기 실적이 추정치에 부합했다며 기존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2만3000원을 유지했다.
김승준 연구원은 GS건설의 지난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주택건출 매출은 추정치에 비해 잘 나왔으나 플랜트 실적이 부진했다며 결과적으로 추정치에 부합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2분기에도 기대 이상으로 나온 주택건축의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하지만 주택 이익률이 나아지진 않을 것이라고 봤다. 매출은 예상을 웃돌 수 있지만 이익까지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2024~25년 GS건설이 성장 정체를 겪을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고,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도 그대로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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