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1800억원..예상치 상회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대우건설의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대우건설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2%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2조6081억원으로 15.9% 확대됐다. 순이익은 983억원으로 43.4% 감소했다. 

시장 예상치는 매출이 2조4995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03억원, 1089억원이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충족시켰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