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4억달러(우리돈 5302억원) 규모의 해외 자금을 유치한다.
엘엔애프는 J.P.모건을 주관사로 4억달러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19일 청약을 실시하고 오는 26일 납입한다. 교환사채를 향후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
엘앤에프는 교환사채의 교환 청구에 응하기 위해 121만주의 자사주를 처분키로 했다.
3314억원은 시설투자에 1988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이에 앞서 에코프로비엠은 사모펀드 등을 대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투자 자금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들어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서도 전환사채 전환가격을 최근 주가 수준에서 10~15% 할증된 가격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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