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3.0 NFT 마켓 플레이스 에그버스가 국내 최초 환경전문 공익단체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친환경 NFT 기술 도입과 지속가능한 탄소 발자국 개선을 목표로 생태계 공동 기획 및 개발, 온 오프라인 환경 캠페인, 메타버스·블록체인 기반 서비스의 전력 사용량 개선 및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재단과 에그버스는 친환경 NFT를 도입하고 실질적으로 탄소 발자국 감소에 영향을 주는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 지속 발전 가능한 탄소 발자국 생태계 구성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환경재단의 이미경대표는 "에그버스와 함께 디지털플랫폼 유저들에게 기후재난의 문제를 알리고 디지털테크를 이용한 기후 솔루션을 찾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NFT를 발행하는 메인넷의 POW(Proof of Work)와 같은 합의 알고리즘은 에너지 소비가 높기 때문에 NFT 발행이 친환경적이지 못하다는 오해를 받고 있다. 하지만 POW 방식 대신 POS (Proof of stake) 작업 증명을 사용하면 에너지 소비를 기존 보안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보다 감소 할 수 있다.
에그버스 현익재 대표는 “친환경 NFT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이 ESG화 되어 4차 산업의 면모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이며” 사용자들이 환경 파괴에 대한 우려없이 web3 플랫폼을 사용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그버스는 국내 최대 NFT 재거래 마켓플레이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세계 NFT 컨텐츠를 100% 점유할 수 있는 NFT 호환 재거래 기술을 지원한다. 궁극적으로 개인 창작자, 대기업, 관공서 등에 의해 이미 발행되거나 새로 발행될 게임, 미술품, 엔터테인먼트, 금융, 패션 등 모든 NFT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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