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가 뛰어난 조경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브리파크'는 조경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동간 거리를 넓히고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채광·통풍·조망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단지 내에는 패밀리가든, 선큰가든, 라운지가든 등 총 3가지의 정원이 있다. 특히 패밀리가든에는 미러폰드, 그리너리하우스, 미술품, 조형열주가 설치돼 감상과 휴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는 건물과 조경의 경계공간을 활용한 동선으로 입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넓혔다. 조경을 보는 것만이 아니라 참여와 경험을 주는 조경으로 개념을 확장했다. 대표적인 예가 ‘그린필드’로 다양한 정원과 더불어 산책과 쉼의 공간이자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된다.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잔디광장과 함께 수목, 산책로가 조성됐다.
수변공원도 볼거리 중 하나다. 돌과 물이라는 주제로 경사진 암벽 연출했고, 특화 조명을 설치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추가했다.
안산 푸르지오 브리파크는 3월 1일부터입주를 시작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브리파크는 안산에 선보인 18번째 푸르지오 아파트로 안산의 대표적인 야경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안산 재개발·재건축 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2022년 시공능력평가에서 조경공사사업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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