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신한은행, 추석 맞아 이동점포 '뱅버드' 운영

금융 |최성 기자 | 입력 2026. 09. 23. 13:29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신한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

‘뱅버드’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신권 출금과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 간단한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권으로 현금 교환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추석 연휴 해외여행 고객의 환전 편의를 위해 ‘SOL트래블 라운지’도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SOL트래블 라운지’는 영업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외화를 수령할 수 있는 무인 환전 공간이다.

현재 서울역, 논현동, 성수동, 잠실롯데월드, 판교, 을지로입구역, 홍대입구역 등 총 7곳에서 운영중이며, 신한 슈퍼SOL ‘쏠편한 환전’을 통해 신청한 외화를 주요 10개 통화로 수령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길에 나서는 고객과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모든 고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