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신한은행은 28일부터 유언대용신탁 누적 잔고 1.5조 원 돌파를 기념해 ‘스웬’과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한 SOL메이트 유언대용신탁’ 신규 고객 선착순 600명과 기존 일반계약 고객 전원에게 스웬의 ‘얼라이브(alive)’ 스토리 기록 이용권을 제공한다.
스웬은 개인의 추억과 삶의 기록을 디지털 콘텐츠로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서비스 기업으로, 사진·음성 편지·영상 등을 개인별 스토리 페이지로 기록할수 있는 ‘얼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유언대용신탁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신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와 다양한 자산관리 수요에 맞는 차별화된 신탁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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