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KB증권은 지난 12일 ‘2026 KB증권 PRIME CLUB 투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년 연속 열린 ‘PRIME CLUB 투자 콘서트’는 투자정보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KB증권의 고객 행사다.
이번 콘서트는 한 해의 투자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투자 방향을 모색한다는 의미를 담아 ‘My Way’를 주제로 진행됐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하모니카와 기타로 연주한 오프닝 공연에 이어 KB증권 이홍구, 강진두 대표이사의 환영 인사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투자 강연에서는 국내외 증시 전망부터 섹터별 투자전략, 투자 심리, 연금자산 관리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의 ‘2026 하반기 국내주식 투자전략’을 비롯해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의 ‘Tech 섹터 투자전략’,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의 ‘투자 심리학’, 육동휘 KB자산운용 본부장의 ‘노후를 위한 연금 투자전략’, 김병건 바바리안리서치 팀장의 ‘해외주식 투자전략’, 노현복 더블유자산운용 부대표의 ‘국내 증시 전망 및 투자전략’ 등이 진행됐다.
PRIME CLUB CP(Contents Provider)들도 국내외 주식 유망 종목을 살펴보는 투자 콘텐츠를 선보였다.
콘서트에서 현대차그룹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이 행사장과 강연장 무대에서 음악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가수 변진섭이 대표곡을 라이브로 공연했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PRIME CLUB 투자 콘서트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투자정보와 다양한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투자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 성장을 지원하고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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