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안효건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다음달 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2026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를 연다. 행사에 앞서 이달 30일까지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금융은 오는 10월1일부터 한 달간 은행과 증권, 카드, 보험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해 16개 특판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특판·서비스에는 고금리 적금과 증권 MTS 계좌, 미니보험, 카드 발급 이벤트 등이 포함된다.
행사 기간 상품에 가입하거나 친구를 추천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 응모권’을 제공한다. 2개 이상 계열사 상품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테슬라와 갤럭시 폴드 등 경품 응모 기회도 준다.
본 행사에 앞서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알림을 신청한 신규 고객에게는 우리은행 상품 가입 때 사용할 수 있는 1만~10만원 상당 금융쿠폰을, 기존 고객에게는 모바일 쿠폰과 꿀머니 등을 제공한다.
우리WON뱅킹 최초 이용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네이버페이 1만원을 지급한다. 삼성월렛머니통장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 Z폴드 등을 제공한다.
우리금융은 지난해 10월 처음 다함께 페스타를 열었다. 당시 3주 동안 고객 26만3000명이 그룹 상품과 서비스에 가입했다. 올해는 행사 기간을 한 달로 늘렸다.
우리금융은 오는 19일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2026 우리 모모콘’에도 다함께 페스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방문객이 사전 알림을 신청한 뒤 게임에 참여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특별한 상품과 서비스, 혜택을 준비했으니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