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청약 평균 39.71대 1

특별공급 제외 28가구 모집에 1112명 접수…당첨자 발표 9월 2일

건설·부동산 |김종현 기자 | 입력 2026. 08. 26. 10:04
더 플래티넘 서대문. 출처=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대문. 출처=쌍용건설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쌍용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진행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접수했다. 평균 경쟁률은 39.71대 1이다.

전용면적 59㎡A는 240.5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와 84㎡B의 경쟁률은 각각 25.39대 1, 15.67대 1이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단지는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 등 62가구다. 입주 예정 시점은 2030년 1월이다.

분양가는 3층 기준 전용 59㎡가 10억8000만원, 전용 84㎡는 12억 8000만원~13억 7000만원이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