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쌍용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진행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접수했다. 평균 경쟁률은 39.71대 1이다.
전용면적 59㎡A는 240.5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와 84㎡B의 경쟁률은 각각 25.39대 1, 15.67대 1이었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단지는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 등 62가구다. 입주 예정 시점은 2030년 1월이다.
분양가는 3층 기준 전용 59㎡가 10억8000만원, 전용 84㎡는 12억 8000만원~13억 7000만원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