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윤승재 기자| DB증권 강남금융센터가 오는 29일 해외선물 자동매매 전략과 시스템트레이딩 도구 활용법을 다루는 ‘시그널메이커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해외선물 시장이 상승·하락 추세를 보이거나 일정 범위에서 횡보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거래 전략을 살펴보고 이를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을 실습한다.
강연은 이하형 한국금융IT 시스템트레이더가 맡는다. ‘시그널메이커 소개 및 서로 다른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주제로 시스템트레이딩 방식과 시장 상황별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시그널메이커는 투자자가 미리 설정한 조건에 따라 매매 신호를 발생시키고 주문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시스템트레이딩 도구다. 세미나에서는 투자자가 구상한 전략을 자연어와 유사한 언어로 입력한 뒤 시세 변동에 따라 매매 신호와 자동 주문이 실행되는 과정도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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