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강남금융센터, 18일 시그널메이커 세미나 개최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6. 15. 14:36

DB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신규 론칭한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인 시그널메이커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해외선물 거래고객이 구상하는 전략을 그대로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전 투자 전략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DB증권 한승재 애널리스트가 ‘원유 및 석유시장 전망’을 주제로, 2부는 한국금융IT 이하형 시스템트레이더가 ‘시그널메이커 소개’를 주제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시스템트레이딩용 전문툴인 시그널메이커를 활용하여 고객이 구상하는 전략을 자연어와 유사한 랭귀지로 표현하기만 하면 시세의 변동에 따라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자동매매가 이루어지는 과정도 함께 시현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20명 한정으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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