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테오젠이 자체 생산라인 구축에 나선다.
알테오젠은 21일 대전광역시 둔곡지구에 2532억원을 들여 생산시설을 짓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2028년 9월말까지 3년에 걸쳐 구축한다.
알테오젠은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역량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알테오젠은 SNS 채널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DS(원료의약품) 및 DP(완제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특히 "바이오 플랜트에서는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 ALT-L9(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등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국내외 여러 CMO를 통해 제품을 생산해왔으나,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바이오의약품 사업 확대를 위해 자체 생산시설 구축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