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한전KDN은 지난 20일 기후변화위기 취약계층 대상을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후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따밝동행(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동행)'과 연계해 추진됐다.
한전KDN은 ‘2026년도 기후변화위기 취약계층 대상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 사업’과 연계해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관내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기후변화위기에 취약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한다.
한전KDN은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를 통한 에너지 복지 지원에 이은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 지원으로 연계성있는 사업 수행을 도모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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