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LG유플러스는 재단법인 청년재단과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본부에서 열렸으며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부사장)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청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활용해 청년 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기로 했다.
앞서 LG는 지난 5월 청년 1000명에게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직무 훈련 프로그램 ‘렛츠 그로우 위드 엘지’를 신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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