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뷰티, 앰버서더 정국 새 캠페인 공개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8. 07. 14:13

샤넬 뷰티가 글로벌 앰버서더 정국과 진행한 신규 향수 캠페인을 7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하이엔드 컬렉션인 '레 젝스트레 드 샤넬'과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을 기초로, 하우스가 계승해 온 장인 정신과 전통에 초점을 맞췄다.

정국은 예술성과 기술력이 결합된 '엑스트레' 라인 및 '1957', '가드니아', '꼬메뜨'와 함께 샤넬 뷰티만의 독창적인 향수 세계를 그려냈다.

캠페인의 중심축인 '1957' 향수에 내포된 서사와 철학을 깊이 있게 다뤘다.

정국은 고유의 감성으로 향수를 매개로 샤넬의 클래식한 우아함과 진정성을 표현하며 제품의 품격을 자연스럽게 각인시켰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샤넬 조향사인 올리비에 뽈쥬와의 대화 장면을 통해 1957의 스토리와 조향 철학을 한층 세밀하게 설명했다.

샤넬 뷰티와 정국의 새 캠페인은 샤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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