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3%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시장 예상치 443억원을 12% 밑돌았다.
매출액은 59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 예상치 5912억원보다 1% 많이 나왔다.
한편 현대그린푸드는 실적 공시와 함께 자사주 매입과 소각 계획을 공시했다.
전체 발행주식의 1%인 29만4447주를 오는 11월4일까지 장내 매입한다. 52억5000만원 상당이다.
이어 오는 11월27일 새로 취득하는 자사주와 기보유분 자사주를 합해 76만3723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전체 발행주식의 2.35%, 132억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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