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CJ올리브영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이 ‘썸머 웰니스 스탑(SUMMER WELLNESS STOP)’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리브베러가 9월 30일까지 진행하는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했다. 올리브베러는 ‘잘 먹는 것부터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식생활을 중심으로 한 건강 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2030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순회하는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한다. 지난 1~2일 강남 코엑스를 시작으로 3~4일 상암 문화광장, 5~6일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7~8일 여의도 한강공원 이랜드크루즈 앞, 9~10일 성수역 2번 출구 앞에서 열린다.
현장에서 올리브영 애플리케이션의 올리브베러관 접속 화면을 인증하면 ‘올더베러’ 제품과 한정판 스티커, 부채, 쿨 스카프, 쿨시트, 생수 등을 받을 수 있다.
올리브베러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현장 인증 사진을 올린 고객에게는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된다. 경품은 올리브베러 기프트카드와 아보카도 오일 스틱, 마녀스프 등으로 구성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일수록 잘 먹는 것부터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베러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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