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동 iM증권 대표이사,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 동참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7. 28. 11:07

iM증권은 박태동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이 개최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에 대한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태동 대표이사는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본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홍원식 LS증권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박태동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성인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본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불법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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