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아이린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스킷(skit)’은 ‘클로버 겔 패치’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글로벌 특화 매장인 센트럴 명동 타운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일부 품목에 한해 만나볼 수 있다.
‘클로버 겔 패치’는 지난해 자사몰 오픈과 동시에 진행한 프리오더에서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제품이다. 브랜드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사용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스킷은 자사몰 흥행을 발판 삼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향후 스킷은 온ㆍ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국내 뷰티 시장 내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스킷의 대표 제품인 ‘클로버 겔 패치’의 핵심 경쟁력은 스피큘(Spicule) 성분에 있다. 해면 유래 성분인 스피큘이 피부 깊숙이 유효 성분 흡수를 도와 보다 밀도 있는 스킨케어를 돕는다.
보습이나 밀착에 집중했던 기존 패치와 달리 피부 흡수 효율까지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수분과 보습, 진정, 탄력과 광채 등 3종으로 구성돼 피부 고민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클로버 겔 패치’만의 특징으로 꼽힌다. 외출 전은 물론 이동 중이나 일상 루틴 속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패치 제품의 사용 경험을 한층 확장했다.
모델 아이린은 패치를 착용한 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스킨케어를 하나의 스타일처럼 풀어냈다. “얼굴에 붙이고 활동하기에도 자유롭다”, “운전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붙이고도 안경 쓸 수 있어서 편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킷 관계자는 “‘클로버 겔 패치’가 지닌 차별화된 사용 경험과 브랜드 감도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스킷은 스킨케어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새로운 뷰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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