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축산공사는 지난 10일 의정부에서 유소년 축구팀을 대상으로 한 ‘채고의 밥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홍보대사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국가대표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고의 밥차’는 바쁜 일상 속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맛과 영양이 가득한 호주청정우 요리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든든한 한 끼를 넘어 일상 속 활력과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에는 ‘채고의 우(牛)승’ 콘셉트를 통해 고단백 영양 기반의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했다.
토크 세션, 축구 클리닉, 고단백 식사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주영 셰프가 제공한 호주청정우 와규 식단은 영양과 맛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주영 셰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몸의 균형과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채고의 밥차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 후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호주청정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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