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시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0가구에 간편식과 영양제를 담은 ‘KB동행나눔박스’를 전달했다.
‘KB동행나눔박스’는 매년 설과 추석,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과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7,000여 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정든든, 효드림 KB박스’에서 ‘KB동행나눔박스’로 사업 명칭을 일원화했다.
이번 ‘KB동행나눔박스’는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는 삼계탕, 갈비탕 등 보양 간편식과 건강 관리를 위한 관절 및 비타민 영양제 등으로 구성됐다.
KB증권 강진두, 이홍구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 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KB금융그룹의 포용적 금융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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