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8개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선물 약 2천 개를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한국투자 꿈 도서관’ 개관 이후, 후원처와의 인연을 이어 가며 지속적으로 아동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경기도 여주 '상생복지회 우리집', 서울 금천구 '혜명메이빌' 등 앞서 한국투자증권이 사회공헌사업 '꿈 도서관'을 설립하며 인연을 맺은 전국 8개 시설에 다양한 구성의 선물 세트가 전달됐다.
선물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건강 간식 3종과 학용품,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을 위한 건강차 등으로 구성했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지난 4일 오전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원아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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