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이 오는 29일까지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 ‘한투배틀’을 개최한다.
‘한투배틀’은 국내주식 매매 수익률을 겨루는 대회다. 투자 자산 규모에 따라 ▲1억 리그 ▲3천 리그 ▲1백 리그 ▲10만 리그 등 총 4개 리그로 나누어 운영된다.
소액 투자자나 20대 초보 투자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10만 리그를 별도로 마련해 참가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대회 성과에 따라 7월 진행 예정인 ‘왕중왕전’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한다.
수익률 경쟁 외에도 모든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병행된다.
대회 참가 신청을 완료한 선착순 3만 5,000명에게는 룰렛 이벤트 참여 기회를 지급하며, 코스피 지수 예측, 신규 계좌 개설, 첫 매매 혜택 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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