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몬테스’,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와인 1위

산업 |김세형 기자 | 2026. 5. 6.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자사의 대표 수입 와인 브랜드 ‘몬테스(Montes)’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와인 부문 1위에 3년 연속 올랐다고 6일 밝혔다.

몬테스는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총점 35점 만점에 30.04점으로 와인 부문 최고 브랜드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몬테스는 3년 연속 선정됐다.

칠레 와인 ‘몬테스’는 부티크 와이너리로 시작해 현재 110여 개국에 수출되는 글로벌 와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 와인 인수지에스트(Wine Enthusiast) 등 세계적인 와인 전문 매체의 ‘Top 10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품질과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대표 제품인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카버네 소비뇽’은 칠레 마르치구에 싱글 빈야드 포도를 사용해 늦은 수확과 16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을 거친 제품이다.

응축된 과실 아로마와 실키한 탄닌, 균형 잡힌 바디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검붉은 과실향과 향신료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나라셀라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직영점과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직영점에서는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보냉백을 제공하며, 백화점에서는 ‘몬테스 알파 블랙 라벨 카버네 소비뇽’과 슈피겔라우 데피니션 유니버셜 글라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또한 몬테스 제품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보냉백을 증정한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몬테스를 선택해 주신 소비자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 생각하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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